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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클래식의 필연적 만남! 광진문화재단, 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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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화사업팀 작성일2020-08-14 조회수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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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클래식의 필연적 만남! 광진문화재단, 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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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진문화재단(대표 김경남)과 클래시칸 앙상블(이하 클래시칸)이 오는 8월 26일(수)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을 개최한다.


<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은 광진문화재단 상주단체 클래시칸의 신작으로 프랑스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클래시칸의 연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양산을 쓴 여인 ▲풀밭 위의 점심 ▲수련 ▲임종을 맞은 카미유를 비롯한 모네의 대표작과 함께 우리에게 친숙한 ▲브람스 ▲라벨 ▲베토벤 ▲쇼팽 등의 음악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미술과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유수 미술관 도슨트로 활동한 이창용 큐레이터의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은 전석 2만 원으로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객석제(띄어 앉기)로 진행된다. 관람객 모두 발열 체크, 손 소독, 문진표 작성 및 마스크 착용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예매는 광진문화재단 방문 또는 전화(02-2049-4700),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naruar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남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상주단체 클래시칸과 함께 인상파 선구자 모네의 명작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문화·예술이 주목받는 요즘, 방역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 안전하게 공연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2020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선정작이다. 연주를 맡은 클래시칸 앙상블은 2007년 ‘젊은 음악, 재미있는 클래식’을 모토로 테마가 있는 음악회, 살롱 콘서트 등 다양한 기획공연 및 찾아가는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15년 11월 출범한 (재)광진문화재단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각종 공연,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 사업과 지역문화 네트워크를 연계하며 생산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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